하노버 산업박람회 코트라 와 DKW 의 협력
하노버 산업박람회는 세계 최대 규모의 산업기술 박람회다. 2009에는 4월 20일부터 24일 까지 총 13개의 전문전시회가 하노버 전시장에서 개최되었으며 특히 산업 자동화, 동력기술, 에너지, 표면처리기술 및 마이크로 기술이 포함 되었다.
아시아의 가장 혁신적인 국가 중 한국이 2009년 하노버 산업박람회 동반국가로 선정되어 „Make it Work"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유럽 시장에서 최첨단 기술 제품을 소개 함으로서 한국의 확고한 위치를 확립하고자 한다. 약 210개의 한국 기업들이 대거 참가했다.
하노버 산억박람회의 일환으로 코트라는 2009년 4월20일 부터 21일 까지 투자포럼: Business Opportunities in Korea Forum 2009을 성황리에 개최하였고 유명 인사들이 대거 연사로 참가한 강연 및 세미나 등은 바이어들에게 한국산업 관련 유용한 정보를 받을 수 있는 기회로 높은 관심을 끌었다. 포럼에 참석한 해외 바이어들은 프레젠테이션, 세미나 및 비즈니스 미팅을 통하여 한국의 현재 경제상황, 신재생 에너지와 산업 자동화의 사업기회, 그리고 한국투자환경에 대한 인센티브 정보를 교환했다.
아울러 동 포럼의 한 부분은 신재생 에너지를 집중적으로 다루어 한국정부가 특히 녹색뉴딜사업에 제활성화정책으로 신재생 에너지산업강화에 대한 계획을 소개했다.
이번 포럼에는 주요인사로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 조환익 (코트라 사장), 유르겐 뵈러 (한독 상공회의소 사무총장), 강용혁 박사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신재생 에너지연구본부장), 한국 에너지 연구원 소속 울산대 기계자동차공학부 박홍석 교수가 참석했다. 그 외에 주요 경제인으로는 김병준 박사 (삼성전자), 박진형 박사 (삼성중공업), 귄터 크로프슈 (지멘스), 요르크 왈베러 (솔라월드),오교선 (LS 산전), 강대근 박사 (한국 KUKA 자동화 (주)), 안데르스 소에-옌센 과 쿤드 브야르네 한센 (베스타스) 이 참가하여 한국과 독일의 경제에 큰 관심을 표시했다.
코트라 포럼에 참석한 주요인사 (좌측부터):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 민경선 코트라 구주지역본부장, 조환익 코트라 사장, 귄터 크로프슈 (지멘스. 아시아 태평양 중동), 유르겐 뵈러 (한독 상공회의소 사무총장), 베른하트 슈라우트 박사 (DKW 사무총장)
행사 첫째 날은 약 300명의 많은 바이어들이 참가하여 성황리에 마쳤으며 행사 이후 프로그램으로는 코트라와 DKW가 공동으로 주최한 만찬을 통해 참가 바이어들의 관심에 깊은 감사를 표현했다. DKW대표로서는 베른하트 슈라우트 박사 (DKW 사무총장 및 KPMG 파트너와 한국 마켓리더) 외에 유르겐 뵈러 (DKW 임원 및 한독 상공회의소 사무총장) 가 참석했다.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 조환익 코트라 사장, 베른하트 슈라우트 박사 (DKW 사무총장) 는 만찬에 참가한 200여명의 바이어를 만찬사를 통해 환영했다. 베른하트 슈라우트 박사는 한국과 독일 경제의 기술 협력 기회를 언급하였으며 녹색 기술과 경제 성장의 양립성을 강조했다.
슈라우트 박사는 공해추방, 녹색 기술과 경제 성장은 정반대가 아니고 서로의 양립성을 밝혔다.
연설 후, 참석자들은 환영사 이후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만찬을
통해 자신들의 경험담을 교환하고 개인적인 네트워킹을 구축하는 기회를 갖게 됨으로 첫날 전시회 일정을 쾌적하게 마감하였다.
하노버산업박람회와 동반국가 한국 관련 내용은 독일신문에 기사화되었으며 그 중 유르겐 뵈러씨 와 베른하트 슈라우트 박사의 인터뷰 내용은 아래와 같이 게재 되었다.
- Südkorea fühlt sich Deutschland eng verbunden,
Source: Frankfurter Allgemeine Zeitung dated 20 April 2009
- Südkorea startet die grüne Welle,
Source: Handelsblatt dated 17/18/19 April 2009
DKW is not responsible for the content of the websites, to which is referred here.

